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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페미니스트의 체험과 역사성 90년대 ‘영페미’ ‘넷페미’ 계보 메갈리아 현상에 대한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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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24 10:23 조회1,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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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의 체험과 역사성

90년대 ‘영페미’ ‘넷페미’ 계보 
메갈리아 현상에 대한 분석도

90년대 중반 피시통신사 ‘나우누리’의 화면을 보고 있는 여성들. 당시 3대 피시통신사에는 여성주의자들의 모임이 있었다. ‘넷 페미’의 출발이었다. <한겨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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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간직해오던 내밀한 체험을 소환하고 정리한 뒤 다시 페미니즘과 연결하며 해석한 이들의 작업은 때론 통증을 불러왔겠다. 애써 고요하게 가라앉혀두었던 밑바닥 진흙을 흔들어 흙탕물을 만드는 일 아니었을까. 그러나 그 덕에 이 책들은 개인의 체험기라기보다 잊힌 현대사, 여성사, 운동사, 끝내 쓸 수밖에 없었던 혁명사로 기억·기록될 수 있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79522.html#csidx7a4e1b7d71c5458aaed0da275dc030e onebyone.gif?action_id=7a4e1b7d71c5458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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