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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청정원과 함께하는 파이팅!맘 가족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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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9 13:45 조회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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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15일~16일(1박2일) 연휴동안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서 청정원과 함께하는 파이팅!맘 가족캠프에 다녀왔다. 인천팀과 함께 멀리 지방에서 올라온 울산팀도 있었다. 대자연 속에 자리잡은 횡성의 숲체원은 건물 하나하나가 다 친환경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 운치가 있었다. 도시와는 사뭇 다른 공기~~~상쾌함~~ 숙소에 짐도 풀고 점심도 얌얌 맛있게 먹었다. 각 팀마다 숲해설 선생님과 함께하는 숲속 오감체험도 해보기도 하였다. 우리팀은 신갈나무팀 신갈나무는 넓은 잎을 짚신 바닥에 깔아 사용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숲체원의 멋진 풍경과 초록의 자연을 맘컷 즐겼던 것 같다. 배는 왜이리 금방 고픈지....ㅡ.,ㅡ 숙소에서 조금 쉬고 나서 저녁을 든든히 먹었다ㅋㅋ 드뎌~~ 명랑운동회가 시작되었다. 인천팀과 울산팀은 서로 으쌰으쌰~~ 아이들의 양말 멀리던지기.풍선불어 멀리 날리기. 어른과 함께하는 훌라후프,붕붕카도 타고 음악나오면 춤도 추고ㅋㅋ 청정원에서는 모두가 받을수 있게 아주 넉넉히 깨알같은 선물보따리를 풀어놓으셨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가는길 모두들 즐거워 했다. 다음날은 아침을 일찍먹고 숙소 정리를 하고 주변 산책을 하면서 사진도 찍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숲체원 마지막 활동은 티셔츠 꾸미기를 했다. 염색이 되는 색종이를 원하는 대로 오려 옷에 붙힌뒤 다림질만 하면 완성되는 간단한 티셔츠꾸미기 다림질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아이와 함께 서로 오리고 붙히며 꾸민 티셔츠가 알록달록 예쁘기만 했다. 티셔츠를 마무리하고 1박2일동안 숲체원에서 함께한 활동을 영상으로 보여주셨다. 벌써 추억으로 되어버린 시간에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짧은 시간 1박2일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아이와 함께 그리고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다. 가시는길 양손은 무겁게 청정원 선물도 바리바리 챙겨주시고 특히 진행을 맡으신 선생님 참으로 멋있었다^^ 청정원 관계자님들과 숲체원 관계자님들 모두모두 참으로 감사했다.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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