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차별금지법 제정할 때도 됐다 > 캠페인

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이제 차별금지법 제정할 때도 됐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12 11:12 조회769회 댓글0건

본문

같은 가족인데, 미혼모는 '4등급'이라고요?

오진방 입력 2017.12.10. 14:05 댓글 175개
[평등행 버스를 타겠다 ⑤] '비정상 가족'이라는 낙인.. 새로운 가족 담론이 필요한 때
[오마이뉴스 글:오진방, 편집:김예지]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앞둔 12월 9일, 차별금지법제정촉구대회 <우리가 연다, 평등한 세상>이 열린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2007년 삭제되었던 7개의 차별금지사유(병력, 출신국가, 성적지향, 가족형태, 학력 등)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묻는다. 여전히 차별금지법은 나중인가? 차별은 우리의 일상이다.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을 나중으로 미룬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우리는 평등행 버스를 타겠다. - 기자말
http://v.media.daum.net/v/20171210140600687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83377#cb

'불쌍하고 게으른' 고졸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평등행 버스를 타겠다 ④] 동정받거나 무시당하거나, 학력 차별의 늪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82932#cb

축제 아니면 장례식, 우린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평등행 버스를 타겠다 ③] 성소수자를 '그런 사람'으로 부르는 세상에게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82076#cb

"불쌍한 것, 한국말 잘하네" 그거, 칭찬 아닙니다
[평등행 버스를 타겠다 ②] 이주여성으로 살아간 지 12년, 언제쯤 '한국 사람' 될 수 있을까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1727&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